"등번호 1번, 어떻게 공략할까"…양키스가 탐낸 '2G 17K' 韓 특급 좌완, 결승도 출격? 日이 벌벌 떤다
[OSEN=조형래 기자] 벌써 일본이 경계하고 벌벌 떨고 있다. 한국 U-18 야구 대표팀의 특급 좌완 하현승(부산고)을 다시 한 번 경계하고 있다.일본은 12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U-18 아시아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대만과의 경기에서 2-1로 신승을 거뒀다. 일본은 이날 에이스 오다 쇼키가 최고 155km의 강속구를 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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