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기분" 김도균 서울E 감독 "승리하려면 상대 측면 제어해야"[현장 인터뷰]
[목동=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승강 플레이오프 하는 기분, 상대 측면 제어가 중요하다."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의 설명이었다. 서울E와 수원이 12일 오후 4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를 치른다. 서울E는 승점 45점(13승6무5패)으로 2위, 수원은 승점 50점(15승5무4패)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선두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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