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샷] 꿀벌 침은 자동 펌프, 피부에 박혀 계속 독 주입
꿀벌은 목숨을 걸고 사람에게 침을 쏜다. 벌침이 사람 피부에 박히면 내장과 같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이다. 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 피부에 박힌 벌침은 적진에 남긴 자율형 무기로 드러났다. 꿀벌과 분리됐지만 자동 기계처럼 독을 계속 주입했다. 스리다르 라비(Sridhar Ravi)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교수 연구진은 “꿀벌의 침은 이중 피스톤 펌프로 꿀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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