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부터 대폭발! 이정후, 4연패 탈출 이끈 선제 적시타…SF, 신시내티 5-0 제압 [SF 리뷰]
[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가 안타와 타점을 추가하며 4연패의 늪에 빠진 팀을 구했다. 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샌프란시스코는 중견수 드류 길버트-1루수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이정후-좌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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