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4만원에 절친 빌린다”… 태국서 뜨는 '친구 대여' 서비스
태국에서 돈을 받고 친구처럼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이른바 '친구 대여(friend-for-hire)' 서비스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스트레이츠타임스 ·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고령화와 비혼 인구 증가, 1인 가구 확대 등 사회 변화와 맞물려 태국에서 전문 동행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여행을 함께하며 사진을 찍어주거나 쇼핑, 운동, 카페 방문, 실내 암벽등반 등에 동행하는 형태의 새로운 '긱 노동(gig work · 단기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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