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려면 왕즈이 넘어야 한다' 안세영, 한웨 꺾고 4강...전영오픈 악몽 안긴 '끈질긴 상대'와 재회
[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한웨(27, 중국)를 넘어 세계선수권 준결승에 올랐다. 다음 상대는 왕즈이(26, 중국)다. 통산 전적에서는 안세영이 크게 앞서지만, 올해 전영오픈 결승에서 안세영의 37연승을 끊어낸 까다로운 적이다.안세영은 2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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