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손흥민 에이스 계보' 잇는다! "첫날부터 토트넘 사랑했어" 반 더 벤, 새 주장 확정...'ATM 이적' 로메로 후임 임명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캡틴을 찾았다. 나란히 팀을 떠난 손흥민(34, LAFC)과 크리스티안 로메로(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어 미키 반 더 벤(25)이 주장 완장을 책임진다.'디 애슬레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반 더 벤이 토트넘 새 주장으로 확정됐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그가 팀의 새 주장으로 선임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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