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AG 김도영 없이 7G 치른다...KIA 순위경쟁+홈런왕 레이스 부담 최소화? 이범호 "스케줄은 나쁘지 않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스케줄은 나쁘지 않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중의 잔여일정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김도영과 박재현 등 핵심 타자들이 빠지면서 득점력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대신 스케줄은 나쁘지 않다면서 최소실점으로 막는 지키는 야구로 7경기를 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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