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성욱, 결국 골절 소견→4주 후 재검사 사실상 '시즌 아웃'
[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오래 걸릴 것 같네요." SSG 랜더스의 김성욱이 결국 올 시즌 복귀가 어렵게 됐다.
SSG는 "김성욱 선수 정밀 검사 결과 좌측 늑연골 골절소견을 들었다"라며 "4주 경과 후 재검사를 통해 재활 일정 및 복귀 일정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에 8번타자 겸 좌익수 선발 출전했다. 삼성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