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대장암 4기 진단” 전조 증상 있었다는데…
수년간 혈변과 복통, 배변 습관 변화 등을 겪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40대 남성이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5일 미국 매체 뉴스위크에 따르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케니 버빅(41)은 약 10년 전 처음 혈변을 발견했다. 증상이 한동안 사라지자 크게 걱정하지 않았고, 당시에는 의료진으로부터 치질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버빅은 “증상이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다 보니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했다”고 말했다.하지만 약 2년 전부터 증상이 심해졌다. 간헐적인 복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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