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뛰기 vs 갑자기 뛰기’… 부상 위험 높은 행동은?
달리기를 하다 다치는 건 많이 뛰어서일까, 아니면 갑자기 뛰어서일까. 흔히 달리기 부상은 운동을 계속하면서 몸에 피로가 쌓여 생긴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5205명의 러너를 분석한 결과, 부상 위험은 평소보다 갑자기 많이 뛰었을 때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덴마크 오르후스대 연구팀 등은 성인 러너 5205명을 대상으로 18개월간 달리기 거리와 부상 발생의 관계를 살폈다.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45.8세였고, 남성이 77.9%였다. 연구 기간 1820명(35%)이 달리기 관련 부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1311명은 달리기를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