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6인승 카트 운영···터프한 모습에 또 반하겠네
[OSEN=오세진 기자] 에스파 윈터가 가녀린 체구와 사랑스러운 미모와 다른 터프함을 드러냈다.지난 11일 윈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탈 사람?"이라며 시니컬한 문구를 적었다. 윈터는 카트에 달린 백미러에 비친 자신을 담으며 마치 자신과 눈이 마주치는 사람 모두를 태울 것처럼 자신만만한 포즈를 취했다.데뷔 때부터 유독 뼈대가 가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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