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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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간에 조용히 쌓이는 지방, 놔두면 암 위험… 막는 방법 3가지는?

Health Chosun ·

간은 상당 부분 손상되기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간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최근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수종 교수가 유튜브 채널 ‘서울대병원TV’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의 30% 정도가 지방간을 가지고 있다”며 관리 필요성을 알렸다. 지방간, 방치하면 어떤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간암 발생 위험 커져간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유수종 교수는 “지방간이 있다고 무조건 다 간암이 생긴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고, 그중 일부만 간암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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