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알 힐랄, 아스널 마르티넬리 영입 임박" 어느덧 익숙해진 풍경, 사우디리그 '탈아시아' 가속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어느덧 익숙한 풍경이 됐다. 올 여름에도 사우디아라비아 팀들의 유럽 선수 영입전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BBC는 25일(한국시각) '알 힐랄이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아스널) 영입을 위해 최소 5000만파운드(약 941억원) 가량의 협상을 펼치고 있으며,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알 힐랄은 마르티넬리에게 현재 아스널에거 받고 있는 주급 18만파운드(약 3억3000만원)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주급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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