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벨기에 로랑 왕자가 26세의 전직 자동차 판매원 클레망 반덴케르크호베를 법적 아들로 인정했다고 20일(현지시간) BBC 방송이 보도했다. 로랑 왕자는 2003년 클레어 공주와 결혼하기 전, 유명 가수 웬디 반 완텐(본명 아이리스 반덴케르크호베)과 연인 관계였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클레망은 6개월 전 시청에서 열린 비공개 의식을 통해 로랑 왕자의 공식 가족으로 편입됐으며, 관련 세부 내용은 최근 언론을 통해 뒤늦게 공개됐다. 다만 클레망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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