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두달 만에 1억원 돌파…트럼프 압박 통했다
비트코인이 두 달 만에 국내 거래소에서 1억원을 넘어섰다. 미국 국채 금리 하락과 가상자산 규제 완화 기대에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까지 겹치며 상승폭이 커졌다.
21일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날보다 5.5% 오른 1억59만1000원에 거래됐다. 지난 6월 1일 이후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19일 오전과 비교하면 이틀 만에 10.6% 상승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도 각각 3.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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