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잃을 게 없다!" '세계 최강' 안세영 강력한 출사표…세계선수권 평정→아시안게임 정상 정조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를 평정했다. 그는 인도 뉴델리에서 막을 내린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활짝 웃었다.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안세영은 "3년 전 우승보다 이번 우승이 훨씬 더 기분이 좋다. 이미 지나간 과거여서 지난 우승은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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