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에 얼굴 맞은 NC 임지민, 아래턱뼈 수술 마쳐…21일 퇴원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골절상을 입은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수술을 마쳤다.
NC 구단은 "임지민이 이날 오전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등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우완 강속구 투수인 임지민은 올 시즌 4승 5패, 9홀드, 6세이브에 평균자책점 5.40을 작성하며 NC 불펜의 허리와 뒷문을 맡아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16:15 송고 2026년08월18일 16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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