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돌아왔다' 한화, 김서현-정우주 예정대로 1군 등록…황영묵도 22일 만에 콜업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과 정우주가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가 없던 17일 투수 강재민과 김종수, 내야수 정은원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한 한화는 이날 김서현과 정우주, 황영묵을 등록했다.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