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25주기 앞두고 뉴욕 의사당 폭파하려 한 ‘외로운 늑대’ 체포
9·11 테러 25주기를 불과 3주 앞둔 미국 뉴욕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30대 여성이 주 의사당 폭파를 모의하다 체포됐다. 인터넷을 통해 극단주의에 빠져 독자적으로 테러를 준비하는 이른바 ‘외로운 늑대’형 테러 위협이 여전히 미국 사회를 맴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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