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선우X金우민X金영범,2010년생 김승원→1995년생 이주호" 수영 황금세대 이유있는 금빛 자신감[아이치-나고야AG 미디어데이 현장]
"아시안게임은 처음이지만 꼭 금메달 따서 돌아오겠습니다." ('배영 2010년생 막내' 김승원) "아시안게임 3연속 메달로 대한민국 수영에 발자취를 남기겠습니다."('1995년생 배영 캡틴' 이주호)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개막 25일을 앞둔 25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수영연맹 미디어데이, 첫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막내' 김승원부터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 도전하는 '캡틴' 이주호까지 자신감이 넘쳤다.
3년 전 항저우 대회 3관왕 MVP '킹우민' 김우민도, 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 보유자, '수영괴물' 황선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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