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7R 지명→방출→독립리그→재취업’ 24살 영건, 1군 선발 데뷔 확정 “2군에서 제일 준비 잘 된 투수”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새로운 선발투수 발굴을 기대했다. 이숭용 감독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준기는 금요일에 선발투수로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SSG는 정준재(2루수) 박성한(유격수) 기예르모 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