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재킷 풀어헤친 채 선명한 복근…CK ‘맞춤 의상’ 입고 무대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캘빈클라인이 특별 제작한 의상을 입고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정국이 LA 소파이(SoFi)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아리랑’ 콘서트를 위해 맞춤 제작된 캘빈클라인 의상을 착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정국은 워싱된 데님 트러커 재킷과 배기 진을 착용했다. 해당 의상은 웜 토바코와 올리브, 차콜 컬러를 손으로 스프레이해 그라데이션 효과를 준 커스텀 제품이다.정국은 재킷을 풀어헤쳐 복근을 드러낸 채 무대를 펼쳤다. 배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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