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관여·위증’ 조태용 전 국정원장, 항소심서 징역 2년 6개월...1심보다 1년 높아져
12·3 비상계엄 당시 ‘정치인 체포 지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여는 등 정치에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앞서 1심이 조 전 원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것과 비교해 형량이 1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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