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건강에 최악”… 강재준이 먹은 ‘나트륨 폭탄 간식’은?
라면을 끓이지 않고 부숴 간식처럼 먹는 사람이 있다. 최근 코미디언 강재준(43)도 여러 종류의 라면을 생으로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21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강재준은 라면 두 봉지를 부순 뒤 분말수프를 뿌려 먹었다. 그는 “원래 간식으로 먹지 않느냐”며 “초등학교 때부터 부숴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짜파게티에도 분말수프를 뿌려 맛본 뒤 “짜파게티 부숴 먹는다고 하면 웃긴데, 한번 먹어보라”며 “맛있다”고 했다.◇‘간식’으로 라면 한 봉지… 하루 열량 늘 수 있어생라면을 간식처럼 먹는 습관은 하루 총섭취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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