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9.7원 오른 1378.3원… “美 금리 인상 영향”
미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17일 오전 9시 1378.3원이다. 직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9.7원(0.7%) 오른 것이다. 간밤 미국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환율은 1370원대로 주간 거래를 마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했기 때문이다. 미국이 돈줄을 조이면 달러가 강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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