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AI·반도체 청년인력 30만명 양성... 지방 중기 가면 “2년간 월 100만원 더”
정부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청년 인력 30만명을 훈련·양성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 직업 훈련에 참여하는 청년은 이후 통합이력관리와 취업 연계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