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괜찮은 걸까" 김민재 23살 동료, 4일 만에 경기 중 또 졸도→케인, 인간 방패…무시알라 "소발작 진단, 신경 기능 장애→일상생활 일부"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김민재의 동료 자말 무시알라(23·바이에른 뮌헨)가 또 쓰러졌다. 무시알라는 19일(이하 한국시각) 하이덴하임과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투입됐다. 그러나 그는 그라운드를 밟은 지 6분 만에 쓰러졌다. 무시알라는 의료진의 치료를 받는 동안 멍한 표정을 지었고,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동료애도 빛났다. 해리 케인은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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