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 1실점→다승 공동 1위’ LG 임찬규, ‘유일한 실점’ 안현민 145m 괴력 홈런은 어떻게 봤을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임찬규(34)가 퀄리티 피칭으로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임찬규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94구) 3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LG는 모처럼 타선이 폭발하며 9-1로 승리했다. 임찬규는 1회 삼자범퇴로 끝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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