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슈팅 6회→66분 교체' 이강인, 아쉬운 선발 데뷔전...'아들 시메오네 동점골' 10명 뛴 아틀레티코, 비야레알과 2-2 무승부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아쉬움 속에 선발 데뷔전을 마쳤다. 팀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삼남' 줄리아노 시메오네(24)의 천금 같은 동점골에 힘입어 패배를 면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일 0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2라운드에서 비야레알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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