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국제

中CATL, 무역장벽 속 美픽업트럭용 배터리 개발

Yonhap News Agency ·
中CATL, 무역장벽 속 美픽업트럭용 배터리 개발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미국 시장 진출에 제약을 받아온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 중국 닝더스다이(CATL)가 미국 차량용 신형 배터리를 개발했다.

21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주링보 CATL 국제사업부 최고기술책임자(CTO)는 CATL이 미국 픽업트럭에 특화된 '톨 배터리'(tall battery)를 개발했다고 전날 밝혔다.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CATL은 에너지저장장치와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CATL을 비롯한 중국 전기차·배터리 업계 상당수는 수년간 미국 시장의 문을 두드려왔으나 높은 관세와 현지화 조건, 안보 규제 등으로 공식 진출의 길이 사실상 막혀 있다.

이러한 장벽에도 불구하고 CATL 측은 미국 기업들이 현지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을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드는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을 위해 CATL과의 제휴를 확대했다. 이에 미 의회 일부 의원들과 디트로이트의 경쟁 자동차업체들이 반발했다.

미국 시장을 공략한 이번 배터리 개발 소식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며칠 앞둔 가운데 나왔다.

앞서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의 방미단 초청 명단에 CATL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0:44 송고 2026년09월21일 10시44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