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여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22일 채택 합의› ‘DMZ 한국 땅 아니다’ 브런슨…우려 전달한 정부, 미국도 ‘공감’› [박종면칼럼] SK가 솔리다임 상장을 고집하는 이유›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중국 문샷AI ‘17살 천재 연구원’ 퇴사…미 앤트로픽 합류엔 “아니다”›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여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22일 채택 합의› ‘DMZ 한국 땅 아니다’ 브런슨…우려 전달한 정부, 미국도 ‘공감’› [박종면칼럼] SK가 솔리다임 상장을 고집하는 이유›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중국 문샷AI ‘17살 천재 연구원’ 퇴사…미 앤트로픽 합류엔 “아니다”
경제

맞벌이 해도… 여성이 가사-돌봄에 하루 1시간43분 더 쓴다

Donga Ilbo ·
맞벌이 해도… 여성이 가사-돌봄에 하루 1시간43분 더 쓴다

자녀를 키우면서 맞벌이를 하는 부부 중에선 아내가 남편보다 집안일을 더 많이 하고 덜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가 가사를 분담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남편이 자녀를 돌보고 집안일을 하는 시간이 10년 전보다는 늘었지만, 아내가 가사·돌봄에 1시간 43분을 더 쓰는 등 여전히 여성의 부담이 더 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생활시간 조사로 본 청년의 혼인 및 자녀 유무별 시간사용 변화’에 따르면 2024년 25∼39세 청년 중 자녀가 있는 맞벌이 부부가 하루에 평균적으로 일하는 시간은 남성 5시간 20분, 여성 4시간 20분으로 남성이 1시간 더 많았다. 하지만 하루 평균 가사·돌봄 시간은 맞벌이 아내가 4시간으로 맞벌이 남편(2시간 17분)에 비해 1시간 43분이 더 많았다. 아내가 하루 평균 8시간 20분을 직장일과 가사·돌봄 등에 쓰고 있는 셈이다. 이는 남편(7시간 37분)보다 43분이 많다. 하루 여가시간은 아내가 2시간 38분으로 남편(3시간 15분)보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