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은퇴 후에도 영항력 놀랍다! 亞배구연맹 선수위원장+홍보대사 중책 “KIM, 아시아배구 리드할 적임자”
[OSEN=이후광 기자] 대한민국 배구황제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배구 알리기에 나선다.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은 26일 "한국 배구의 전설 김연경이 다가오는 9월 1일부터 2028년 9월 1일까지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AVC 홍보대사라는 중책을 동시에 맡으며 아시아 배구를 대표하는 행정가 및 리더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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