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옹색
<제4보> (45~67)=25년의 나이 차가 나는 두 기사는 이번이 첫 대결. 목진석은 치열한 국내 선발전을 거쳤다.
7년간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한 후 선수로 돌아와 가시밭길 관문을 6연승으로 뚫었다. 여타 세계 대회와는 달리 LG배 예선은 나이 제한과 성별 구분을 두지 않는데 46세 통과는 국내 선발전을 채택한 25회 대회 이후 최고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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