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2026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6일 잠실, 문학, 광주, 수원, 고척 경기에 7만3816명이 입장해 565경기 만에 1000만명을 돌파(1002만4140명)했다. 종전 기록인 작년의 587경기를 경신했다. 이로써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는 3년 연속이자 통산 세 번째 1000만 관중에 성공했다.
2024년에 사상 처음으로 1000만(1088만 7705명) 시대를 열었고, 작년엔 1231만2519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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