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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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오현규 동료’ 상대선수에게 뺨 맞았는데 VAR도 없었다 “튀르키예 심판의 수치” 격정 토로

Chosun Ilbo ·
‘억울한 오현규 동료’ 상대선수에게 뺨 맞았는데 VAR도 없었다 “튀르키예 심판의 수치” 격정 토로

[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 동료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 베식타스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알라냐의 알라냐 오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쉬페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알라냐스포르와에 0-1로 패했다.오현규와 황의조의 전현직 국가대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두 선수는 나란히 선발로 출격했지만 골맛을 보지는 못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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