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오현규 동료’ 상대선수에게 뺨 맞았는데 VAR도 없었다 “튀르키예 심판의 수치” 격정 토로
[OSEN=서정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 동료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 베식타스 24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알라냐의 알라냐 오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쉬페르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알라냐스포르와에 0-1로 패했다.오현규와 황의조의 전현직 국가대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두 선수는 나란히 선발로 출격했지만 골맛을 보지는 못했다. 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