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군내 날 때 씻으면 될까? 먹지 말아야 할 ‘의외의 상태’
김치는 오래 발효되면 신맛과 특유의 묵은 냄새가 강해질 수 있다. 그렇다고 오래된 김치가 모두 상한 것은 아니다. 최근 배우 박준면(50)이 약 10개월 된 총각김치를 활용해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7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준면은 지난해 11월 26일 담근 총각김치를 꺼내 ‘총각무 지짐’을 만들었다. 박준면은 “이게 쉰 게 아니고 묵은 거”라며 “묵은 게 귀하다”고 말했다. 이어 총각김치를 물에 담가 양념을 씻으며 “군내가 날 수 있으니까 한 번 씻어야 한다”고 했다. ◇김치 신맛·군내, 발효 과정서 생겨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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