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3개월간 뭘했나”···‘불통’ 특조위 건너뛴 이태원참사 유족들 분노의 기자회견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특조위 조사 기한 만료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활동 종료 시한(9월16일)을 한 달여 앞두고 특조위에 대한 유가족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특조위의 조사 지연과 자료 비공개 등이 누적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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