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 첫 6인 컴백…"멤버 수보다 결과물만 생각" [Oh!쎈 현장]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희승 탈퇴 후 첫 컴백 각오를 밝혔다.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 기자간담회를 가졌다.7개월 만에 컴백하는 엔하이픈. 월드투어 등을오 바쁘게 일정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준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