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픈 사람은 선수"…韓MMA 코치의 '울림 메시지'
"선수들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저의 책임입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MMA 한국 대표팀의 권아솔 수석 코치가 "선수들에게 돌을 던지지 말아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은 금메달 6개가 걸린 MMA 종목에 윤태영(30·남자 77㎏ 트래디셔널), 최은석(20·남자 71㎏ 모던), 이보미(27·여자 54㎏ 모던) 등 3명이 출전해 이보미의 동메달 1개로 대회를 마쳤다. 대한MMA총협회는 금메달을 딴 선수에게 3억원의 파격적인 포상금 지급을 약속하는 등 금메달 획득에 기대를 걸었다. 권 코치는 21일 저녁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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