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팝 기타리스트 뇌암으로 끝내 사망...향년 45세[Oh!llywood]
[OSEN=손남원 기자] 미국의 팝펑크 밴드 뉴 파운드 글로리의 기타리스트 채드 길버트가 지난 20일 뇌암과의 싸움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미국의 연예전문지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향년 45세. 길버트의 아내 리사 치모렐리는 휴일인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에 대한 추모의 글을 남겼다.
"길버트는 친구와 가족들에 둘러싸여 세상을 떠났고, 아내와 어머니 곁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