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고 온 김민재, 90분 철벽 모드....'케인 결승골' 바이에른, 승격팀 엘버스베르크 2-1 꺾고 첫 패 안겼다
[OSEN=고성환 기자] 쉬고 돌아온 김민재(30)는 역시 철벽이었다. 김민재가 단단한 수비로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를 지켜냈다.바이에른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엘버스베르크의 우르사팜 아레나 안 데어 카이저린데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서 엘버스베르크를 2-1로 제압했다. 승점 7을 기록한 바이에른은 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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