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1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1일 민 전 대표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송치했다.민 전 대표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하지 않았는데도 하이브와 빌리프랩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민 전 대표는 2024년 4월 기자회견을 열고 아일릿이 뉴진스의 오디션 포스터와 한복 화보 콘셉트, 데뷔 방식, 안무 등을 표절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이후 빌리프랩은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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