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없는 울산… 28일 시내버스 700대 멈추나
울산 시내버스 노조가 28일 첫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시가 “파업을 통해 시의 추가 지원을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노조에 파업 자제를 촉구했다. 울산시는 파업에 대비해 전세버스 100대를 주요 노선에 투입하는 등 대체 교통수단 마련에 나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