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를란도 벌벌 떠는 일본 25호 태풍...그런데 AG 선수들을 바다에서 재운다고?
[OSEN=정승우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입국하려던 우루과이 선수들마저 태풍에 발이 묶였다.
12명 가운데 예정대로 센다이에 도착한 선수는 단 3명뿐이었다. 하늘길까지 막힐 정도의 태풍이 닥친 가운데 약 4000명을 크루즈선에 재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선택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일본 '사커킹'은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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