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용혜인 성평등장관 지명 부적절…위성정당 정치에 면죄부”
정의당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데 대해 “위성정당 정치에 사실상의 면죄부를 주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정의당은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데 대해 “위성정당 정치에 사실상의 면죄부를 주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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