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175만→1억4천…국대 은퇴 후 'OO'으로 대박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은퇴 후 인터넷 방송으로 억대 수입을 올린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전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아라키 아카네는 지난 12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과의 인터뷰에서 은퇴 후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월 최고 1600만 엔(한화 약 1억 4천만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1996년생인 아라키는 7세에 처음 배드민턴을 시작해 2014년 아시아 주니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일본 대표로 출전했다. 이후 2016년 국제 대회에서 복식 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제 대회에서 모두 네 차례 우승을 거머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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