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상동역 앞 49층 대단지… 부천 원도심 랜드마크 기대
경기도 부천시 원도심 상동에 49층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롯데건설이 옛 홈플러스 상동점 부지에 공급하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로 상동·중동 일대에서는 약 8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대단지다. 특히 단지는 지난 14일 본보기집을 개관하자 나흘간 약 2만3000명이 몰렸고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서도 전국 아파트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롯데건설의 차별화된 상품 설계와 함께 초역세권 입지,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갈아타기 수요층까지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부천시 주택국장과 공동주택과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신속한 인허가 처리가 뒷받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를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된 가운데 본보기집 오픈 이후엔 수요층의 관심도 이어지면서 성공적인 분양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8층∼지상 최고 4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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