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공채 개그맨, 운전하던 대리기사 폭행…서초서 현행범 체포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씨가 운전하던 대리기사를 만취 상태로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김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운행 중 운전자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0:41 송고 2026년09월21일 10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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