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지하철서 포착된 43세 기럭지…5000원 바지까지 ‘득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미자가 퇴근길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화려한 외출 대신 5000원짜리 바지를 사고 냉동 삼겹살과 막걸리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미자는 21일 자신의 SNS에 "어느 평범한 하루. 내가 사랑하는 지하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검은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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